눈길을 사로잡은 한 반려견의 흥미로운 해프닝이 포착됐습니다. 퇴근 후 주인과 함께 거울을 본 한 강아지가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다른 개로 오인해 한바탕 소동을 벌였습니다.

거울 속 자신을 낯선 강아지로 착각한 이 귀여운 주인공은 즉시 질투심에 불타 바닥에 드러누워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주인이 아무리 "이건 너야, 바보야!"라며 설명해도 완전 귀를 의심하는 강아지는 고개를 돌리며 '아니야, 절대 안 믿어!'라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자신을 모르는 바보 강아지의 표정 때문에 오늘도 애견인의 마음을 녹이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