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양세찬 지극정성에 "마음의 문 열리네" 핑크빛 기류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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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의 영웅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런닝맨'의 혹독한 예능 트레이닝에 정신을 못 차리는 역대급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는 1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쇼트트랙 선수들과 함께하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의리와 배신 사이를 오가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들의 좌충우돌 예능 적응기는 1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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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빙판 위의 영웅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런닝맨'의 혹독한 예능 트레이닝에 정신을 못 차리는 역대급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는 1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쇼트트랙 선수들과 함께하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빙판의 승부사' 최민정을 비롯해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 선수가 출연해 멤버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최고의 피지컬과 실력을 갖춘 국가대표 선수들이지만, '런닝맨' 특유의 뇌지컬과 배신이 난무하는 미션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특히 세계적인 스타 최민정이 예상 밖의 난관에 봉착하자, '쌥쌥이' 양세찬이 돌연 1:1 코치로 나서며 훈수를 두는 진풍경이 벌어져 주위를 폭소케 했다.
양세찬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무릎까지 꿇으며 지예은을 다정하게 챙겨주는 등 평소와 다른 '매너남'의 면모를 보였다. 이를 본 멤버들이 "지극정성이다"라며 놀리자, 지예은은 "어떡하냐, 마음의 문이 열리네"라고 화답하며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국가대표 후배 선수들이 지예은을 향해 "이모"라는 장난 섞인 호칭을 던지자 'MZ 아이콘' 지예은이 순식간에 발끈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하하의 감성 호소 작전에 휘말린 지예은이 결국 멱살까지 잡는 사태가 벌어지는 등 반전의 연속이었다.
무엇보다 벌칙공에 이름을 적는 순간 시작된 멤버들의 배신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믿었던 선배들의 배신을 목격한 이준서 선수는 "나 이제 아무도 못 믿어"라며 뒷걸음질을 쳐 레이스의 치열함을 짐작케 했다.
의리와 배신 사이를 오가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들의 좌충우돌 예능 적응기는 1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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