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전지현, 큰 키 탓 굴욕→'군체' 연상호 감독에 막말 들었다…"소금쟁이 같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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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큰 키로 인해 놀림을 당했다.
지난 6일 채널 '십오야'에는 '찾았다! 내 좀비 원석 전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영화 '군체'의 감독 연상호와 배우 전지현,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 지창욱 출연해 나영석을 만나 영화 촬영 비화를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지현 소금쟁이 썰" "전지현 님 출연 꿈만 같다" "배우들 라인업 화려하다" "곧 큰 거 온다" "전지현은 좀비에게 물린 소금쟁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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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전지현이 큰 키로 인해 놀림을 당했다.
지난 6일 채널 '십오야'에는 '찾았다! 내 좀비 원석 전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은 8일 공개될 콘텐츠 '나영석의 와글와글' 선공개 분량이다. 이날 영상에서는 영화 '군체'의 감독 연상호와 배우 전지현,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 지창욱 출연해 나영석을 만나 영화 촬영 비화를 밝혔다.

앞서 2016년 영화 '부산행'으로 첫 좀비 영화를 선보였던 연상호. 그는 "'부산행' 할 때 좀비 영화를 처음 하는 거라 무술팀 분들이 처음에는 수치심을 가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연상호는 "그동안 멋있는 액션 위주로 하셔서 초반엔 조금 수치심을 가지셨는데, 이제 그런 수치심은 더 이상 없다"라며 "심지어 전지현 배우님도 도전 정신을 보여줬다"라고 전했다.
전지현은 "감독님이 워낙 좀비 영화를 잘 찍으시니까, 제가 옆에서 (좀비처럼 연기)해 봤다. 그때 저를 안 보고 모니터를 보고 계셨다"라며 "옆눈으로 저를 보더니, 무슨 원석을 발견한 듯한 표정을 지으시더라"라고 회상했다. 연상호는 "다리가 기시지 않나. 그 긴 다리가 꺾이는데 '어?' 싶더라. 약간 소금쟁이 같기도 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지현 소금쟁이 썰" "전지현 님 출연 꿈만 같다" "배우들 라인업 화려하다" "곧 큰 거 온다" "전지현은 좀비에게 물린 소금쟁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981년생 전지현은 키 173cm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97년 드라마 '내 마음을 뺏어봐'로 데뷔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이다. 전지현은 극 중 생명공학자이자 생존자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5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들이 직접 밝히는 '군체' 비화는 8일 저녁 6시 채널 '십오야' '나영석의 와글와글 with. 군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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