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영수♥영숙 커플 맞았다…"8~9개월 만나는 중" 열애 발표

장진리 기자 2026. 1. 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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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기 영수.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기 영수, 영숙이 '열애'를 전격 발표했다.

26기 영수는 5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만난 지) 8~9개월 된 것 같다"라고 26기 영숙과 열애 중이라고 직접 밝혔다.

26기 영수,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여러 차례 데이트를 이어갔지만 최종 커플로는 이뤄지지 않았다. 특히 5년 전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다가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이어가게 된 운명 같은 서사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은 되지 않았지만, 방송 종료 후 데이트를 하는 듯한 사진을 공개했지만 열애에는 입을 꾹 다물었다. 그러던 중 26기 영수가 "8~9개월 만났다"라고 직접 열애를 인정해 눈길을 끈다.

26기 영식과 현숙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26기 영수는 "두 분 다 선한 이미지라 행복한 가정을 잘 꾸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연애를 묻는 질문에 26기 영수는 "연애 사업은 잘 진행 중이다. 8~9개월 된 것 같다"라고 26기 영숙과의 만남을 알렸고, 이어 "(영숙은) 오늘은 일정 때문에 오기가 힘들어서 못 왔다. 부산에 지금 있다"라고 했다.

"기대할 만한 결과가 있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그러게요"라고 웃으면서 "열심히 노력해보겠다"라고 밝혔다.

▲ 26기 영수.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 26기 영숙(왼쪽), 26기 영수. 출처| 26기 영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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