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대한배구협회 최우수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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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자배구 U16(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대한배구협회가 선정한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주장 손서연은 지난해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여자배구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주축으로 활약, 한국이 1980년 이후 45년 만에 이 대회 트로피를 탈환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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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5 여자배구 U16(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대한배구협회가 선정한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대한배구협회는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릴 '배구인의 밤' 행사를 앞두고, 26일 손서연이 최우수선수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주장 손서연은 지난해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여자배구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주축으로 활약, 한국이 1980년 이후 45년 만에 이 대회 트로피를 탈환하는 데 기여했다.
아울러 U16 여자배구대표팀은 최우수단체상을, 이승여 감독은 최우수 선수상을 각각 받는다.
이 밖에도 대한배구협회는 특별공로패, 감사패, 표창, 우수단체상, 우수지도자상, 우수선수상, 심판상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V리그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세터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로 지명된 여자부 선수에게 수여되는 회화세터상, 해천선생장학금,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선수회 장학금, 대한배우회 장학금, 대한배구협회 상임심판 꿈나무장학금, 올해 신설된 장윤희아웃사이드히터상 등이 유소년 배구 선수들에게 전달된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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