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BTS 컴백 D-4, '광화문광장에 무대 설치 착착'…'전세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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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4일 앞으로 다가온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오는 21일 진행되는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무대 설치가 한창이다.
7인 완전체로 뭉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다.
방탄소년단은 '아리랑' 발매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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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박지혜 안은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4일 앞으로 다가온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오는 21일 진행되는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무대 설치가 한창이다.
지난 16일 설치가 시작된 메인 무대는 점차 완성되어 가고 있다.
광화문광장에는 방탄소년단의 공연으로 인해 교통이 일부 통제되는 것에 대한 안내문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 도로에 따라 일부 구간은 공연 당일인 21일 하루, 더 복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로는 20일 오후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통제된다.
7인 완전체로 뭉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다. 지난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발매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다. 지난해 '군백기'를 끝낸 방탄소년단은 올해 3월 '아리랑'을 통해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아리랑' 발매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진행한다.
방탄소년단이 보유한 글로벌 팬덤 규모와 야외 무료 공연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공연 당일 현장에는 티켓을 받은 관람객 2만 2000여 명을 포함해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예상되며 해당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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