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격침' 브라이튼 민테 "유럽 대회 진출은 우리가 꿈꾸는 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얀쿠바 민테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5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민테는 경기 후 "팀의 응집력이 좋았다. 팀원들은 항상 저와 소통해줬고, 제가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밀어붙여줬다"라며 운을 뗐다.
민테는 소속 팀의 유럽 대회 진출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꿈꾸는 일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얀쿠바 민테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은 15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이스트잉글랜드지역 이스트서식스의 브라이턴에 위치한 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첼시 FC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민테는 이날 전반 37분과 후반 17분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15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민테는 경기 후 "팀의 응집력이 좋았다. 팀원들은 항상 저와 소통해줬고, 제가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밀어붙여줬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모두가 저를 많이 도와줬다고 생각한다.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에 가서 1년을 뛰었고 지금은 EPL로 돌아왔다. 모든 게 잘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민테는 소속 팀의 유럽 대회 진출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꿈꾸는 일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걸그룹 맞나?!…파격 모노키니에 가슴이 그대로 아찔 [★PICK] - STN NEWS
- '11kg 감량' 박봄, 명품 수영복 입고 '슈퍼 글래머' 인증 [★PICK] - STN NEWS
- 블랙핑크 리사, 파격적 전신 시스루 '다 보이네!' [★PICK] - STN NEWS
- 체조 선수가 이래도 돼? 진짜 '한뼘 비키니' 숨멎 자태 [★PICK] - STN NEWS
- '너무 내렸는데…' 최준희, 가슴 노출 직전 위험 아찔! [★PICK] - STN NEWS
- '이젠 글래머 여신' 손연재, 가녀린 쇄골+우윳빛 피부 美쳤네 [★PICK] - STN NEWS
- '미모·외모 역주행!' 윤은혜, 40세 노출 섹시란 이런 것! [★PICK] - STN NEWS
- '46세' 파격 패션 여전…이효리, 전신 타이즈 살아있는 'S라인' [★PICK] - STN NEWS
- '너무 짧은데?' 트와이스 사나, 검스+미친 각선미 '역대급이네' [★PICK] - STN NEWS
- '인간 프라다' 김태리, 초섹시 스타킹+각선미 깜짝!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