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한국한테 깜짝 놀란 이유!
KF-21 전투기
공대공 미사일 개발 시작했다!

무시무시한 개발속도!
아직 사업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KF-21 공대공 미사일
자체 개발하는 LIG 넥스원!

2023년 12월 29일, 방위사업청은
제158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통해
KF-21용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을
국내 연구개발로 확보하는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II’ 사업의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35년까지
약 5,91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정부 차원의
사업 준비 단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방산업체인 LIG 넥스원은
이미 2010년대 중반부터
자체 비용을 투입하여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탄체 강도 시험 사진 등은
미사일 개발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II 사업은
KF-21 전투기에 통합된 IRIS-T 미사일이
보라매 전투기 해외 수출 시
독일 정부의 까다로운 대외 수출
허가 문제로 인해,
독자적인 항공 무장을 확보하고
차후 원활한 수출까지 염두에 둔
중요한 사업입니다.

IRIS-T 미사일과 동일한 포드를
공유하면서도, 해궁 함대공 미사일에서
파생된 2단계 스트라이크 기술을
적용해 기존 공대공 미사일보다 뛰어난
공기역학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크기는 기존 미사일보다 작지만,
2~3배 높은 해상도의 적외선 영상
탐색기를 탑재하며 50G 이상의 고기동
성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LIG 넥스원은 이에 앞서 자체적으로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의 탄체 강도와
내구성을 검증하는 연구를 진행하며,
장기간 고기동 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탄체 변형과 균열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 완성도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미사일의 핵심 부품인
시커 기술을 독자적으로 확보하여
국산화에 성공한 점이 주목받고 있으며
AIM-9X 최신형 미사일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고기동성 및 탐지 능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IG 넥스원은 100G 이상의
고기동성을 추구하며,
급격한 방향 전환과 지속적인 고기동
비행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미사일이
작동할 수 있도록 연구 중입니다.

이처럼 정부 주도의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II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LIG 넥스원은
독자적인 연구개발로
이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이 진행되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춤과
동시에, 국내 미사일 방산 분야
경쟁력 강화 및 해외 수출 확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