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 신분인 두 청년이 우연히 사건에 휘말리며, 웃음과 액션을 동시에 안긴 영화가 있다.

경찰대생 둘의 좌충우돌
경찰대학에 다니는 두 학생이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고, 직접 해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서툴지만 정의로운 청춘의 패기가 돋보인다.

버디 무비의 정석
성격이 정반대인 두 주인공이 티격태격하며 호흡을 맞추는 '버디 무비'의 재미를 살렸다. 긴장과 웃음의 균형이 좋다는 평을 받았다.

박서준과 강하늘
행동파와 두뇌파 콤비를 박서준과 강하늘이 맡아 풋풋하면서도 찰진 호흡을 보여줬다. 두 배우의 청춘 에너지가 영화의 원동력이었다.

565만의 입소문 흥행
2017년 개봉해 565만 관객을 동원했다. 큰 기대작이 아니었지만 '가볍게 즐기기 좋다'는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했다.

부담 없이 웃고 즐기기 좋은, 청춘 버디 액션의 매력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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