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이나 거절당했지만 결국엔 프러포즈받았다”… 집념으로 사랑 이룬 여배우

“23번이나 거절당하고도 결국 사랑을 이뤘습니다.”

출처=김신록 SNS

MBC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 배우 김신록의 러브스토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그녀는 무려 8년 동안 한 남자에게 23번이나 고백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24번째 고백에서 프러포즈를 받으며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출처=라디오스타
출처=라디오스타

김신록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재학 시절 연극반 ‘사연당’에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2004년 연극 무대로 데뷔한 뒤, 꾸준히 실력을 쌓아 2020년 드라마 ‘방법’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죠.
이후 ‘괴물’, ‘지옥’, ‘재벌집 막내아들’, ‘전란’, ‘지옥 시즌2’ 등 굵직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출처=구해줘 홈즈

연극배우 출신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예술적 감수성을 이어받은 그녀는, 서울대 학사에 이어 한양대 대학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과정을 거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습니다.

무대와 카메라 앞에서는 진중한 배우로, 현실에서는 사랑을 포기하지 않은 여인으로. 그녀의 이야기는 “진심은 결국 통한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출처=김신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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