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장근석, 2세 가상 얼굴에 '심쿵' "결혼 빨리하고 아이 갖고 싶어"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11. 30. 22: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우새 장근석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장근석이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장근석, 이홍기, 이승기의 절친 케미가 그려졌다.

이날 장근석은 딸 아빠가 된 이승기를 부러워하며 "옛날부터 빨리 결혼하고 아이도 갖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홍기는 "자기애가 강한 사람은 결혼 생각이 없다고 생각했다. 김희철은 결혼 생각 없지 않냐. 그런데 이홍기 형은 결혼을 하고 싶어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장근석은 "누군가와 함께하는 내 삶. 나 닮은 아들이 나오면 나의 자기애가 그 아이한테 갈 것 같다. 나보다 아끼는 내 자식"이라고 말했다.

이후 이홍기는 가상 어플로 2세를 만들어 보여줬다. 이어 "AI로 하는 거다. 이거 보고 형 어릴 때 생각났다"며 장근석의 2세를 보여줬다.

이를 본 장근석은 "심장이 뭔가 아파온다"고 감격했다. 이를 본 이승기는 "빨리 결혼해라. 늦기 전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