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허리 부상으로 위버스콘 불참
송오정 기자 2025. 5. 30. 16:29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이 허리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30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 팬 플랫폼을 통해 "허윤진은 현재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으나 허리에 무리가 갈 경우 통증이 발생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며 허윤진의 건강상태를 알렸다.
이어 "다행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만간 활동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허리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료진의 소견 및 허윤진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달 1일 개최되는 '2025 Weverse Con Festival'(2025 위버스 콘 페스티벌)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한편 허윤진이 속한 르세라핌은 내달 24일 일본 싱글 4집 'DIFFERENT'(디퍼런트)를 발매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지마" 전호준, 전 연인 데이트 폭행 반박…증거사진·녹음본 공개
- "거짓입장 들통났나" YG 송민호, 검찰 송치에도 여전히 침묵 중 [ST이슈]
- 故 김새론, 생전 마지막 메시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들아"
- 나상현씨밴드 나상현, 음주 성추행 폭로 인정 "반성하겠다"
- 고현정, 건강 악화 휴식→사망설에 깜짝 "쇼크다"
- "절묘한 타이밍" '대군부인' 논란에 소환된 '멋진 신세계'…임지연 일침 화제 [ST이슈]
- 권은빈, 큐브엔터와 결별 후 은퇴 수순 "일반인 삶으로 조용히"
- [단독] '합숙맞선' 시즌2, 6월 말 방송…서장훈·이요원·김요한 3MC 유지
- 수리비 7천만원 나오자 "고소해"…안성재 식당, 이번엔 발레파킹 사고로 도마 위
- 권민아, 18년 전 성폭행 피해 가해자 유죄 인정에 "후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