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첫 선보이는 제1회 한국융합예술협회 아트 페스타-"안녕, 어른이!"

-전시: 2025년 5월 4일(일) ~ 2025년 5월 6일(화), 3일간 / 입장무료
-공연/ 아트마켓/ 단편 상영/ 체험/ 네트워킹: 2025년 5월 5일(월), 어린이날 단 하루!
-장소 : 용인 조아인 카페&레스토랑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문형동림로 189)

'제1회 아트 페스타-안녕,어른이' 한국융합예술협회가 주관하는 축제로, 전국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모여 협업을 통해 새로운 예쑬적 경험을 선사하는 융복합 예술축제다.

가족 모두 함께 즐기는 예술 놀이터를 콘셉트로, 전시부터 공연, 체험, 영화, 아트마켓까지 풍성하게 구성된 본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예술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한국융합예술협회(KCAA)는 장르의 경계를 넘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예술 콘텐츠를 실험하는 창작자들의 연대로, 예술인들이 '우리'라는 소속감을 경험할 수 있는 단체이다.

KCAA는 자율적인 협업, 프로젝트 기반의 창작 지원,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융복합 예술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완성보다 과정’, ‘기획보다 충돌’을 예술의 본질로 삼는다. 분야와 경력을 넘어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나누고 부딪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 KCAA의 궁극적인 목표다.

'이번 아트페스타-안녕, 어른이!'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예술의 순수함과 즐거움을 되새기며 어른들을 위한 예술 놀이터를 선보인다. 어릴 적 놀이처럼 자유롭고 유쾌하지만, 그 안에 깊은 울림을 담아 어른의 감성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복합 예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트페스타-안녕, 어른이!' 행사가 특별한 이유는 나이, 경력,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예술가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협업하는 열린 예술축제로, 특히 용인 지역과의 첫 만남이라는 점에서 지역과 예술의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출발선이 된다.

무엇보다 이 축제가 특별한 이유는 새로운 예술인들에게도 스스로를 알릴 수 있는 실질적인 무대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경력의 유무와 상관없이 자신의 작업을 세상에 꺼내 보이고 관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도네이션으로 모인 금액은 전액 다음 분기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 조성에 사용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통해 관객에게 입체적인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 부문에서는 민화, 서양화, 설치미술, AI 아트, 라이브 드로잉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이 소개되며, 종이로 만든 설치작품을 풀장에 설치해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 전시가 기대될 예정이다.

KCAA가 주관하는 '안녕. 어른이!' 아트페스타의 자세한 정보과 공연 일정은 공식 인스타그램 or 홈페이지(QR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융합예술협회 아트페스타 포스터 / 사진=한국융합예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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