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들라크루아 작품, 신라호텔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의 '아트오너' 갤러리에서 공개
2025. 3. 19. 10:47

이와 함께 빌보드 1위 K-POP 아이돌그룹의 리더가 소장해 화제가 된 이승현 작가의 작품도 전시된다. 그는 빛과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며, 사실적인 표현 기법과 섬세한 색감으로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가수 솔비로 알려진 권지안 작가의 ‘Peace of Hope’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케이크 속 초를 통해 상처와 희망을 담아낸 이 작품은 깊은 메시지를 전한다.
이외에도 소나무 화가 김상원, 산수를 유쾌하게 그려내는 하루.K 작가의 동양화 작품도 전시된다. 아트오너 김승찬 대표는 “국내외 컬렉터들에게 사랑받는 작품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는 희망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했으며, VIP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라호텔 아트페어는 ‘아트오너’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 시간은 21일과 22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23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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