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하트에 활짝 미소…"아직도 달달한 신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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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의 연극을 관람했다.
지난 13일 류수영은 자신의 계정에 "박하선배우의 연극 '홍도'. 깔깔깔 웃다가 철철철 울어버렸어. 연기도, 이야기도 정말 최고"라며 후기를 전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감사합니다"고 외친 박하선과 달리 류수영은 시선을 아내에게서 떼지 않으며 활짝 웃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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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의 연극을 관람했다.
지난 13일 류수영은 자신의 계정에 "박하선배우의 연극 '홍도'. 깔깔깔 웃다가 철철철 울어버렸어. 연기도, 이야기도 정말 최고"라며 후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몇달동안을 같은 대사를 끝도 없이 곱씹고 소리키우느라 목이 쉬어도 새벽까지 하루도 연습 거르지 않고 늘 처음처럼 성실하게 연습하는 모습 안쓰러워도 참 근사했어. 멋졌고"라면서 "나의 세계 최고 배우. 또 보러갈게"라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서 촬영자가 두 사람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따라하라는 듯 먼저 만들어보이자 박하선은 이를 따라했고 류수영은 박하선의 어깨를 감싸안은채 반쪽 하트를 채워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감사합니다"고 외친 박하선과 달리 류수영은 시선을 아내에게서 떼지 않으며 활짝 웃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냈다. 여전히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와 진짜 여전히 서로 설레하는 게 느껴진다", "둘 다 늙지를 않네", "연극 하시는 줄 몰랐네요, 한 번 보러가야겠어요", "애정 가득한 시선 너무 설레는데요. 아직도 신혼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하선이 열연 중인 연극 '홍도'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진행되 이후 광주, 대구, 부산, 포항, 안산, 밀양, 안성까지 이어지며 전국 7개 도시 투어를 열 예정이다. 연극 '홍도'는 1930년대 한국 신파극의 대명사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사진= 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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