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75억원 전액 현금 매입한 초호화 저택 & 초호화 슈퍼카 공개!

최근 솔로로 활동 중인 블랙핑크의 리사가 무려 75억 원에 이르는 현금으로 매입한 호화 저택과 직접 모는 슈퍼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7일 리사는 소속사 LLOUD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Special Birthday Q&A with Lisa | 27 years around the sun | Exclusive Merch Drop'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 영상을 통해 리사는 자신의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그녀의 집 내부는 매우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느낌을 자아내는 호화 저택이었는데요.

이 집은 지난해 7월 리사가 전액 현금으로 구입한 집으로 서울의 부촌으로 불리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이 집은 시가가 75억 원에 달하며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에 이르는 규모의 단독주택인데요.

리사는 이어서 자신이 직접 몰고 다니는 3억원대의 초호화 벤츠 SUV 지바겐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팬들 제 차 처음 보는 것 같다."

라며 멋쩍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평소에도 리사는 그녀가 가진 호화로운 물건들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는 명품 시계 브랜드인 태그호이어의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는데요.

세계 최대의 명품 브랜드 그룹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으로 불리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프레데릭 아르노는 그런 베르나르 아로느 회장의 넷째 아들인데요.

그런 사람과 열애 중이라면 리사가 어떻게 이런 호화로운 삶을 살고 있는지 쉽게 이해가 갑니다.

리사는 자신이 홍보 중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인 불가리는 물론 LVMH의 브랜드인 디올, 로에베, 루이비통 등의 의상을 입고 SNS에 게제해 왔는데요.

리사는 블랙핑크의 메인댄서로 동세대는 물론 모든 세대의 K-POP 아이돌들을 통틀어도 손에 꼽을 정도의 뛰어난
댄스 가수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그런가 하면 한국 및 태국 연예인을 통틀어 가장 많은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를 보유 중인데 그 수가 약 1억 명을 상회할
정도입니다.

또한 103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는데 이는 전 세계 여성 가수 중 최초, 최다 기록이기도 한데요.

거침없이 유명세를 키워가는 그녀가 앞으로 얼마나 더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