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성, 유튜브 출연에 ‘찐 가족’ 사랑 털어놔 “결혼 고통 있겠지만, 최고의 행복”

이슬기 2025. 10. 3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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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유튜브하지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무성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월 29일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최무성 : “연기 때려쳐야해!!!!” 지금까지 본적없는 배우 최무성의 모든이야기!!!! 최무성 이제 안무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하지영은 배우 최무성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두부 맛집을 찾아나선 둘. 최무성은 "두부가 엄청 고소하네 맛있네"라고 하면서 "나는 애들 입맛이긴 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최무성은 첫 TV드라마였던 '공주의 남자'부터 박보검의 아버지로 활약했던 '응답하라 1988'까지. 다양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으로 '가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나요'라는 질문에 "가족이지. 무엇보다 가족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라고 한 것.

하지영이 "결혼을 해야할까"하는 고민을 한다 하자, 최무성은 "결혼은 의무가 아니다. 결혼하고 가족이 생기면서 생기는 고통이나 힘든 것도 있으니까. 결혼은 각자 자신의 선택이다. 다만 자식에 대한 부분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니 말하기 힘들다. 자식을 가져본 사람은 결혼하고 애를 갖는 게 좋다고 할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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