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또 성형대 오른다..수면마취까지 감행 "정신병 고려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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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수술 계획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헤헤 설렌당 쩝.."이라는 글과 함께 성형외과에서 전달받은 수면·전신마취 관련 주의사항을 공유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성형외과 예약 안내 문자를 공개하며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문자에는 수술 일정과 관련한 내용이 담겨 있어 눈 성형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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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수술 계획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헤헤 설렌당 쩝.."이라는 글과 함께 성형외과에서 전달받은 수면·전신마취 관련 주의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정병(정신병)이 있나보지", "정병인을 고려해주자", "왜냐면 우리 다들 조금씩 정병이 있으니까"라는 문구가 담긴 만화 이미지를 함께 게재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성형외과 예약 안내 문자를 공개하며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문자에는 수술 일정과 관련한 내용이 담겨 있어 눈 성형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최준희는 그동안 성형과 외모 관리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혀왔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뒤트임, 밑트임 수술 경험을 직접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달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향후 성형 계획을 묻는 질문에 "몰라, 할 거 너무 많다"며 "한 번 살다가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답해 외모 관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인플루언서와 모델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41kg까지 감량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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