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도 뼈말라 됐다...다이어트 초대박 비주얼 ‘리즈 경신’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4. 24.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TWICE) 정연이 리즈 경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해외 일정 참석차 24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정연은 화이트 톤 상의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공항 패션으로 등장했다.

정연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미소로 공항을 밝히며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트와이스(TWICE) 정연이 리즈 경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해외 일정 참석차 24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정연은 화이트 톤 상의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공항 패션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가벼운 아우터와 도트 패턴 가방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또렷해진 얼굴선이었다. 다이어트 후 물오른 비주얼로 ‘리즈 시절’을 경신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군살 없이 정리된 실루엣과 길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이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에 세련된 분위기까지 더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룹 트와이스(TWICE) 정연이 리즈 갱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정연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미소로 공항을 밝히며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오는 25일을 시작으로 26일, 28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