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 송구’ 김혜성, 그렇게 던지면 안돼 ‘실책 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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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에서 침묵한 뒤 황당한 송구 실책을 범한 김혜성(26, LA 다저스)이 대수비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 짓지 못했다.
김혜성은 6회 황당한 송구 실책을 범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7회 수비를 앞두고 김혜성을 경기에서 뺐다.
수비에서 황당한 실책, 타석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친 김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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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에서 침묵한 뒤 황당한 송구 실책을 범한 김혜성(26, LA 다저스)이 대수비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 짓지 못했다.
LA 다저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오랜만에 2루수로 나선 탓이었을까. 김혜성은 6회 황당한 송구 실책을 범하며 고개를 숙였다. 지난 5월 8일과 27일에 이은 시즌 3번째 실책.
LA 다저스는 6회 무사 1루 상황에서 매니 마차도에게 3루 땅볼을 유도했다. 5-4-3으로 이어지는 병살타가 나올 수 있는 상황.

김혜성의 송구는 샌디에이고 1루 덕아웃 쪽으로 향했고, 마차도에게 2루 진루권이 주어졌다. 비교적 어렵지 않은 송구 상황에서 황당한 실책이 나온 것이다.

김혜성은 타석에서도 좋지 않았다. 3회 첫 타석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으나, 5회 2루 땅볼과 7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수비에서 황당한 실책, 타석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친 김혜성. 타격 성적은 타율 0.391 출루율 0.435 OPS 0.998로 소폭 하락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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