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전 미스코리아 시절 몸매 그대로 유지 중인 46세 싱글맘 여배우

정가은 인스타그램

1978년생으로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입상했으며, 연예계 데뷔 당시 ‘8등신 송혜교’라는 별명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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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가은은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연기에도 도전해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3,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열아홉 순정 등에 출연했습니다. 또한 tvN '롤러코스터'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최근까지 연극 '올스타보잉보잉'에 출연했으며, 연극 '사랑해 엄마'에서 열연하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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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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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6세가 된 정가은이 엄청나게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정가은은 “운동을 이틀에 한 번, 3일에 한 번. 일주일에 두 번 한다. 이렇게 꾸준히 하면 저질 체력이 좀 올라갈까”라며 “다시 제 전성기를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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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정가은은 자신의 SNS에 “Before: 55.80kg→After: 51.80kg”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속 정가은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정가은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S라인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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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46)은 ‘택시기사’에 도전한 놀라운 근황을 밝혔습니다. 정가은은 2025년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택시운전자격시험 치러 왔다. 떨린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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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말 열심히 공부하긴 했는데 쉽진 않더라. 그래도 최선을 다했으니 좋은 결과 기대해 본다. 결과는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에서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습니다. 정가은은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_정가은’에 택시기사 도전기 영상을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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