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前 감독, 활짝 웃는다!...레알, 유벤투스 울린 '왼발 스페셜리스트' 타디치, 알 와흐다행, 모라이스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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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모라이스 감독이 활짝 웃을 소식이다.
알 와흐다는 9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산 타디치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약스는 타디치와 함께 구단 역사에 길이 남을 영광의 시간을 보냈다.
고심 끝에 타다치가 선택한 구단은 알 와흐다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전 전북현대 감독 모라이스가 지휘봉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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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주제 모라이스 감독이 활짝 웃을 소식이다.
알 와흐다는 9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산 타디치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타디치는 지난 수년 동안 유럽 빅리그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공격수다. 보이보디나, 흐로닝언을 거쳐 2012년 트벤테로 이적해 스타덤에 올랐다. 2012/13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33경기 12골 15도움, 2013/14 시즌 33경기 16골 14도움을 올렸다.
이에 다수의 구단에서 러브콜을 보냈고 2014/15 시즌부터 2017/18 시즌까지 프리미어리그(PL) 구단 사우스햄프턴 유니폼을 입었다.
축구 인생 하이라이트는 2018년 아약스로 적을 옮기며 시작됐다. 타디치는 적어도 네덜란드 내에선 적수가 없는 공격수로 그야말로 미친 활약을 펼쳤다. 5년 동안 공식전 241경기에 출전해 105골 112도움을 올렸다. 아약스는 타디치와 함께 구단 역사에 길이 남을 영광의 시간을 보냈다. 리그 우승 3회, 네덜란드 축구협회(KNVB) 베이커 2회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2018/19 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서 훨훨 날았다. 아약스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 내로라하는 명문 구단을 차례로 격파했고 구단을 4강으로 이끌었다.


2023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아약스를 떠난 타디치는 페네르바체와 2년여를 함께했다. 109경기에서 29골 31도움을 올릴 정도로 여전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에 자유계약(FA) 신분을 얻자, 아약스, 츠르베나 즈베즈다, 올림피아코스 등 여러 구단이 관심을 표했다. 고심 끝에 타다치가 선택한 구단은 알 와흐다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전 전북현대 감독 모라이스가 지휘봉을 잡고 있다.
사진=알 와흐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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