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GK' 오초아, 6번째 월드컵 출전 목표→ 멕시코 리그 복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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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신세가 된 골키파 기예르모 오초아가 고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지난 시즌까지 포르투갈 클럽 AVS 푸트볼 SAD에서 뛰었던 오초아는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 본선 출전을 위해 새 소속팀을 찾고 있다.
오초아는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시장 기간과 무관하게 9월 12일까지 멕시코의 어떤 클럽과도 계약이 가능한 상태다.
멕시코 거주 의사가 없는 오초아이지만 무적 상황이 이어진다면 멕시코행은 최후의 선택지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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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무적 신세가 된 골키파 기예르모 오초아가 고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지난 시즌까지 포르투갈 클럽 AVS 푸트볼 SAD에서 뛰었던 오초아는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 본선 출전을 위해 새 소속팀을 찾고 있다.
2006 FIFA 독일 월드컵,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을 경험한 그는 최근 3개 대회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ESPN 멕시코, 마르카 멕시코 등은 오초아의 거취와 관련한 보도를 전했다. 오초아는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시장 기간과 무관하게 9월 12일까지 멕시코의 어떤 클럽과도 계약이 가능한 상태다.

유럽 잔류가 최우선 목표이지만, 멕시코 복귀도 계획 중 하나다. 멕시코의 리가 MX에서 몇몇 제안이 왔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도 오초아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
멕시코 거주 의사가 없는 오초아이지만 무적 상황이 이어진다면 멕시코행은 최후의 선택지가 될 수도 있다. 현재 멕시코에선 케레타로 FC 등이 영입을 원하는 중이다.
멕시코 대표팀을 이끄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현역 선수만을 대표팀에 발탁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해왔다. 이에 따라 소속팀이 없는 오초아는 9월 대표팀에 소집되지 못했다.
오초아의 A매치 기록은 152경기 154실점. 최근 소집은 7월로, CONCACAF 골드컵에 출전했으나 루이스 말라곤에게 주전 자리를 내준 채 줄곧 벤치를 지켰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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