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박영선과 반가운 재회…"고등학생 때 만난 사이"

박하나 기자 2026. 3. 11. 1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박영선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초대 손님으로 출격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가평 속 세계여행을 준비한 가운데, 1세대 톱 모델 박영선이 초대 손님으로 함께했다.

이날 대한민국 1세대 톱 모델 박영선이 알파카와 함께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1일 방송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모델 박영선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초대 손님으로 출격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가평 속 세계여행을 준비한 가운데, 1세대 톱 모델 박영선이 초대 손님으로 함께했다.

이날 대한민국 1세대 톱 모델 박영선이 알파카와 함께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영선은 90년대 가장 핫했던 모델로 대형 브랜드 광고부터 각종 드라마, 영화, 예능까지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러나 전성기에 유학을 결심하고 은퇴 후 미국에서 인생 2막을 열었다.

특히 장윤정이 "너무 오랜만이에요"라며 박영선을 더욱 반갑게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영선 언니를 고등학교 때 만났다, 모델 워킹 연습하고, 학원을 같이 다녔다"라며 패션쇼도 함께한 사이라고 밝혔다.

황신혜 역시 박영선과 고(故) 앙드레김 패션쇼 행사장에서 만났고, 친한 지인이 같아 인사한 사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