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에 100억 벌었다...애 5명 낳겠다는 여배우 “라면 ‘이것’ 넣어 살 빼”

배우 이다해가 “라면에도 자연산 송이버섯을 넣는다”는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라면에도 송이 넣어요” — 이다해의 건강 관리법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자연산 송이버섯 라면”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라면에는 고급 식재료인 송이버섯이 듬뿍!

그는 “라면이 먹고 싶을 땐, 몸이 덜 미안하게 먹는 법을 찾는다”며 미소를 보였다. 전문가에 따르면, 송이버섯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또 비타민 B군과 칼륨, 철분 등 미네랄이 들어 있어 나트륨 배출에도 탁월하다.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며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주는 효과도 있다.

🌲 송이버섯 라면 레시피

이다해표 송이버섯 라면 비법은 간단하다.

1. 라면을 끓일 때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송이버섯과 양배추를 먼저 넣는다.
2. 면을 넣고, 스프는 반만 넣어 나트륨을 줄인다.
3. 마지막에 계란 반숙을 올려 단백질 보충 완료!

그녀는 “조금만 신경 써도 몸이 편해진다”고 전했다.

❤ “5명 낳을까?” 세븐의 돌발 발언에 ‘빵터진’ 이다해

한편, ‘해븐 부부’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마카오 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여행을 즐기며 달달한 분위기를 선보인 바 있다. 세븐은 과거 결혼 전 추억의 식당을 찾아가 “그땐 우리 진짜 풋풋했지?”라며 웃었고, 이다해는 “그때 시댁에 양념장도 직접 만들어 보냈잖아”라며 추억을 떠올렸다.

이에 세븐은 “그럼 우리도 대식구 만들어야 하나? 한 다섯 명 낳을까?”라며 장난 섞인 ‘5남매 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 이다해는 “그럼 당신 닮은 예쁜 딸이 있으면 좋겠다”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 ‘4시간에 100억’ 이다해, 알고 보니 ‘재테크 여왕’

이다해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언급하며 “유명 배우들이 4~5시간 방송으로 100억 매출을 올린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실제로 그는 가족회사 명의로 46억 원에 매입한 빌딩을 240억 원에 매각, 무려 20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건물 부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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