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용 메뉴만 보고 있다면 놓치고 있는 음료가 있다

스타벅스를 자주 찾는다고 해도, 매장용 메뉴판에 없는 ‘비밀 조합 음료’를 마셔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의외로 직원들이 즐겨 마시는 레시피는 이미 앱 내부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발히 공유되고 있다. 이 음료들은 단순한 커스터마이징을 넘어서, 바리스타들이 추천하는 실제 꿀조합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늘은 그런 직원 추천 레시피 중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다섯 가지를 직접 정리해보았다.
직원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커스터마이징 조합 TOP 3
🔸하겐다즈 녹차 프라푸치노: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말차 파우더 2번, 바닐라 시럽 3번+두유 변경+에스프레소 샷1번+자바칩과 토핑+휘핑 크림+돔 리드 변경
🔸페레로로쉐맛 초콜릿 라떼: 아이스 시그니처 초콜릿+헤이즐넛 시럽 4번+오트(귀리) 우유 변경+카라멜 드리즐+초콜릿 드리즐 많이+토핑 많이+휘핑 크림+돔 리드 변경
🔸고디바 프라푸치노: 자바칩 프라푸치노+모카 시럽 5번+헤이즐넛 시럽 3번+프라푸치노 로스트+자바칩과 토핑+카라멜 드리즐+돔 리드 변경
비공식에서 공식이 되다: 앱 내 ‘Offers’ 탭으로 확대된 시크릿 메뉴
최근 미국 스타벅스에서는 고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드디어 ‘시크릿 메뉴’가 공식 출시되었다. 그동안 직접 커스텀해야만 맛볼 수 있었던 음료들을 이제는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미국 스타벅스 시크릿 메뉴 4가지
🔸쿠키 온 탑: 콜드브루+바닐라 시럽 2번+바닐라 스윗 크림 콜드 폼+쿠키 크럼블
🔸드래곤프루트 글로우-업: 망고드래곤프루트 레몬에이드 리프레셔+피치주스+바닐라 스윗 크림 콜드
🔸레몬, 티&펄: 블랙 티 레몬에이드+라즈베리 펄
🔸화이트 모카만 추가: 브라운 슈가 오트 밀크 쉐이큰 에스프레소+화이트 초콜릿 모카 소스+바닐라 스윗 크림 콜드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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