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퍼플섬 라벤더 꽃축제, 퍼플섬 인구의 100배 관람객 다녀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신안군은 2025 퍼플섬 라벤더 꽃축제 종료를 선언했다.
지난 25 하루는 방문객이 1만 명을 넘어 130여 명이 인구 전부인 퍼플섬에 100배 정도가 라벤더 꽃을 보고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는 평년 기온을 밑돌아 개화 시기가 늦어진 만큼 중부정원관리사업소(퍼플섬관리사무소)에서는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약 2주간(5.26~6.8) 라벤더 꽃을 더 볼 수 있도록 관리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어코리아=이창식 기자] 전남 신안군은 2025 퍼플섬 라벤더 꽃축제 종료를 선언했다. 신안군 관광협의회 통계에 따르면 10일 동안 5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 하루는 방문객이 1만 명을 넘어 130여 명이 인구 전부인 퍼플섬에 100배 정도가 라벤더 꽃을 보고간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평년 기온을 밑돌아 개화 시기가 늦어진 만큼 중부정원관리사업소(퍼플섬관리사무소)에서는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약 2주간(5.26~6.8) 라벤더 꽃을 더 볼 수 있도록 관리할 전망이다.
라벤더 정원에는 3만5341㎡ 부지, 6만6000주, 2000만송이 프렌치 라벤더가 식재되어 있다. 퍼플섬 주변 경관인 바다정원과 광활한 갯벌, 푸른 하늘과의 어울림은 지중해 프랑스 라벤더 가든을 충분히 연상할 수 있을 만큼 매혹적이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앞으로 버들마편초, 아스타 국화를 잘 관리하여 다양한 꽃들로 아름답게 준비할 계획이니, 퍼플섬에 많이들 찾아오셔서 지친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아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안 퍼플섬 라벤더 꽃축제, 퍼플섬 인구의 100배 관람객 다녀가 - 투어코리아
- ‘나눔’이 이렇게 짜릿할 수 있다고?...전 세대 홀린 ‘음성품바축제’ - 투어코리아
- 번아웃 직장인을 위한 “인천 강화도 리셋 여행지 4선” - 투어코리아
- 서울시, 버스파업 최소 3일 넘길 수도...총력 대응 나서 - 투어코리아
- 충남도, 대만 현지서 관광객 유치 홍보 - 투어코리아
- 향기로운 꽃길만 걷고 싶은 그대... 순백의 샤스타데이지부터 유혹의 장미, 철쭉 꽃명소로! - 투
- 대한민국 '관광반세기'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출범 - 투어코리아
- 이중섭·현중화·변시지 예술가 발자취 따라 제주 서귀포 걸으며 '예술감성' 충전! - 투어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산불 피해지역 복원 동참..'코리아둘레길×경북 영덕, 퍼티라이깅’ 개최 - 투어코
- 배준영 “이재명, 연평도 꽃게밥 발언 강력 규탄” - 투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