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반쪽이라더니 진짜였네' 살 빠지고 물오른 여배우, 튜브톱 드레스룩

배우 혜리가 절제된 블랙 드레스와 깔끔한 헤어 연출로 시크하면서도 단아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사진=명보INC

이날 착용한 튜브톱 드레스는 벨벳 소재로 고급스러운 질감을 더했고,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도회적인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포페의 에카(Eka), 아리아(Aria), 에센셜(Essentials), 소울(Souls), 솔로(Solo), 방돔(Vendome), 파노라마(Panorama), 프리마(Prima) 컬렉션을 착용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의 우아하고 모던한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또한 포페의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을 화이트·옐로·로즈 골드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레이어링 하여, 브랜드만의 세련되고 유연한 감성을 감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한편 혜리는 오는 6월 첫째 주부터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주연을 맡은 영화 ‘열대야’ 역시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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