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펜싱 세계 1위인데 “도화살 많은 연예인 사주” (핸썸가이즈)

유경상 2025. 2. 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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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이 연예인 사주라는 말에 진로를 갈등했다.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은 사주를 보기 전에 "안 좋게 나오면 좋겠다"며 안 좋게 나오면 운동선수 특유의 승부욕이 자극된다고 말했다.

도화도르는 오상욱의 사주를 보고 "도화살이 많다. 예전에는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 살인데 요즘에는 대중이 많이 보는 살이다. 연예인 사주이기도 하다. 네 종류의 도화살이 다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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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오상욱이 연예인 사주라는 말에 진로를 갈등했다.

2월 2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서는 송이지 타로 마스터와 도화도르 역술 크리에이터가 2025년 신년 운세를 함께 했다.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은 사주를 보기 전에 “안 좋게 나오면 좋겠다”며 안 좋게 나오면 운동선수 특유의 승부욕이 자극된다고 말했다.

도화도르는 오상욱의 사주를 보고 “도화살이 많다. 예전에는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 살인데 요즘에는 대중이 많이 보는 살이다. 연예인 사주이기도 하다. 네 종류의 도화살이 다 있다”고 말했다.

오상욱이 “바꿔야 하나?”라며 진로를 갈등하자 이이경이 “아니, 너 펜싱해야 해”라며 황급히 막았다. 오상욱은 “잠깐 혹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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