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권 대변인에 군산 출신 전수미 변호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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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상근직 인권 대변인에 군산 출신 전수미 변호사(사단법인 화해평화연대 이사장)가 임명됐다.
오랜 기간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권익 신장에 앞장서 왔다.
전 변호사는 "민주주의의 뿌리는 인권이며, 약자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정당이 진정한 민주정당"이라며 "인권 대변인으로서 국민의 기본권 수호와 사회적 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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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상근직 인권 대변인에 군산 출신 전수미 변호사(사단법인 화해평화연대 이사장)가 임명됐다.
전 변호사는 군산초교와 군산중앙여중, 군산여고를 졸업한 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오랜 기간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권익 신장에 앞장서 왔다. 21대 대통령선거 당시엔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인권 대변인으로 활동한 바 있다.
김대중재단 인권위원장과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문위원, 민주평통 청년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실용외교위원회 간사 등을 지내며 인권과 외교·안보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해 오고 있다.
전 변호사는 "민주주의의 뿌리는 인권이며, 약자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정당이 진정한 민주정당"이라며 "인권 대변인으로서 국민의 기본권 수호와 사회적 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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