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권 대변인에 군산 출신 전수미 변호사 임명

김재수 기자 2025. 11. 14.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상근직 인권 대변인에 군산 출신 전수미 변호사(사단법인 화해평화연대 이사장)가 임명됐다.

오랜 기간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권익 신장에 앞장서 왔다.

전 변호사는 "민주주의의 뿌리는 인권이며, 약자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정당이 진정한 민주정당"이라며 "인권 대변인으로서 국민의 기본권 수호와 사회적 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수미 변호사./뉴스1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상근직 인권 대변인에 군산 출신 전수미 변호사(사단법인 화해평화연대 이사장)가 임명됐다.

전 변호사는 군산초교와 군산중앙여중, 군산여고를 졸업한 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오랜 기간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권익 신장에 앞장서 왔다. 21대 대통령선거 당시엔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인권 대변인으로 활동한 바 있다.

김대중재단 인권위원장과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문위원, 민주평통 청년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실용외교위원회 간사 등을 지내며 인권과 외교·안보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해 오고 있다.

전 변호사는 "민주주의의 뿌리는 인권이며, 약자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정당이 진정한 민주정당"이라며 "인권 대변인으로서 국민의 기본권 수호와 사회적 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js6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