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은근히 모르는 자동차에 숨겨진 꿀팁 5가지

1. VDC 버튼

운전대 왼쪽에 듣도 보도 못한 OFF라고 쓰인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누르지 않았을 때 즉 디폴트 값이 항상 ON 상태임.

이 버튼은 서킷을 달리고 싶을 때 누르는 버튼으로 Vehicle Dynamic Conctrol 버튼이라고 함.

겨울철에 눈에 바퀴가 파묻혀서 움직이지 않을 때 사용하는 버튼인데
주로 우리나라에선 쓸 일이 없음.

하지만 자동차에 기름이 없어서 거의 도로에 설 것 같다,
싶으면 눌러서 주행 거리를 늘릴 수 있다고 함!

2. 차에서 탈출하는 방법

정말 큰 사고가 났을 때를 방지해 유럽에서는 자동차 교육을 할 때
이 점을 반드시 알려준다고 하는데,

내가 차에 갇힐 때, 유리창을 깨서라도 나가야 하는데 자동차 창문은
워낙 단단해서 주먹으로 깰 수가 없음. 그때 앞 좌석 헤드 쿠션을 올려서

창문 아래 부분을 가격하면 창문을 깨고 탈출할 수 있다고 함.

3. 2열 차일드락 거는 법

아이들이 뒷자리에 탔을 때, 주행 중에 자기도 모르게
뒷 문을 열게 되면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발생함.

그래서 그것을 막아 줄 수 있는 버튼이 2열 도어 측면에 달려 있음.
사진처럼 자동차 열쇠를 이용해 구멍에 돌려주면

이렇게 안에서는 절대 문을 열 수 없고 밖에서만 문을 여는 것만 가능하다고 함!
그 대신 아이가 타고 있다는 걸 까먹으면
더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니 타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할 듯.

4. 스마트키 방전됐을 때

[4] 스마트키 방전됐을 때스마트 버튼식 자동차는 시동을 걸 수 있는 구멍이 따로 없어
시동을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 난감해지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음.

그때 그냥 키의 윗부분을 스마트 버튼에 가져다 3초간 눌러주면
방전이 됐더라도 전자식 장치와 반응하면서 시동이 걸리게 됨!

5. FRONT/REAR 버튼

이 버튼의 정체는 앞유리 송풍과 뒷유리 송풍인데

부채꼴 모양은 앞유리, 직사각형 모양은 뒷유리 송풍이 가능함!

장마철에 비나 눈이 왔을 때 김이나 서리가 차는 경우가 많아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때!

이때 에어컨을 켬과 동시에 이 두 가지 버튼을 누른다면,
앞 뒤 유리의 김과 서리를 제거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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