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치국-박계범, '잘 막았다' [사진]

최규한 2025. 7. 27. 21: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LG는 최채흥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만루 상황 LG 김성우를 내야 땅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막아낸 두산 투수 박치국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2루수 박계범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7.2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