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여니 앙증맞은 버거가 줄줄이…버거킹, '베이비버거' 출시[New &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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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베스트셀러 메뉴인 콰트로치즈와퍼, 통새우와퍼, 불고기와퍼 3종을 아이들도 먹기 좋은 크기로 한 박스에 담은 신제품 '베이비버거'를 17일 출시했다.
7월 프랑스 버거킹에서 선보여 큰 인기를 얻은 콘셉트를 한국에 적용한 것이다.
작아진 크기에도 버거킹 특유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해 풍부한 풍미를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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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베스트셀러 메뉴인 콰트로치즈와퍼, 통새우와퍼, 불고기와퍼 3종을 아이들도 먹기 좋은 크기로 한 박스에 담은 신제품 '베이비버거'를 17일 출시했다. 7월 프랑스 버거킹에서 선보여 큰 인기를 얻은 콘셉트를 한국에 적용한 것이다.
4가지 치즈의 풍부한 맛을 살린 베이비 콰트로치즈,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특제소스가 조화를 이룬 베이비 통새우, 직화 패티와 달콤한 불고기 소스가 어우러진 베이비 불고기 모두 프리미엄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 식감이 부드럽다. 작아진 크기에도 버거킹 특유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해 풍부한 풍미를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베이비버거는 한 번에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싶은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크기라 가족 모임, 연말 파티 등에서 손쉽게 집어 먹는 핑거푸드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라고 버거킹은 강조했다.
베이비버거는 다른 햄버거로의 변경, 배달 주문이 불가능하다. 버거킹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구성의 선택지 제공하는 등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경담 기자 wall@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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