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싹 고쳤다"...은퇴설 루머 딛고 리즈 갱신한 '천만' 女배우, 일상룩

‘해운대’에서 김희미 역으로 천만 배우에 오른 강예원.

출처 : 강예원 SNS

2001년 시트콤 ‘허니! 허니!’로 데뷔한 강예원영화 ‘해운대’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르며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퀵’에 이어 드라마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한 사람만’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자신만의 입지를 다졌죠.

출처 : 강예원 SNS

한때 송지아 가품 논란에 연루되며 은퇴설과 잠적설에 휩싸였던 강예원.

그녀는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2년 전 드라마와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그림과 도자기를 하며 바쁘게 지냈다”며 “혼자 축 처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라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출처 :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또한 방송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댓글에 크게 상처를 받아 늘 울고,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모든 걸 내려놓고 시골에 가야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는데요.

최근 공개한 일상 사진으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 : 강예원 SNS
출처 : 강예원 SNS

강예원의 착장은 트렌디한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팬츠의 조합이 돋보입니다.

얇은 스트라이프 패턴은 시원한 여름 감성을 살려주고, 톱 아래로 이어지는 언밸런스한 화이트 끈이 독특한 포인트를 만들어주었죠.

와이드 한 블랙 팬츠는 실루엣에 힘을 주면서 편안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출처 : 강예원 SNS
출처 : 강예원 SNS

여기에 블랙 앤 화이트 플라워 패턴 숄더백을 매치해 룩에 경쾌한 무드를 더했는데요.

반묶음 헤어와 내추럴한 액세서리 레이어링이 더해져,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세련된 일상룩을 완성했습니다.

무대 위와 화면 속, 그리고 일상까지.

배우 강예원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