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주혁히 프랑스 럭셔리 디올 패션쇼에서 테일러드 코트룩으로 한류 스타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파리 패션위크 이틀째인 지난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럭셔리 디올(DIOR)이 스포츠의 역동성과 자율성, 우아함이 조화를 이룬 2025 S/S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행사가 끝난 후 남주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남주혁은 잔잔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테일러드 코트룩을 선보였다. 훈훈한 비주얼과 키 187cm의 우월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디올쇼에는 블랙핑크 지수, 배우 남주혁을 비롯해 나탈리 포트만, 로잘리아, 안야 테일러 조이 등 다양한 글로벌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했다.
한편 남주혁은 지난해 3월 군사경찰단 기동대 소속으로 입대해 1년 6개월의 복무를 마치고 현역 만기 전역했다.
앞서 촬영한 디즈니+ 시리즈 '비잘란테'로 시청자들을 만난 그는 새 드라마 '동궁'을 복귀작으로 검토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