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전소민 러브라인?..송지효 "턱도 없는 소리 하지 마" 분노

차유채 기자 2022. 7. 4. 0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종국과 전소민의 러브라인 가능성이 제기되자 송지효가 분노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김종국의 집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이 김종국의 집을 방문하자 송지효는 "여기 저희 신혼집이다. 여러분을 초대했으니까 오늘 마음껏 즐기시라"고 오프닝부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종국은 전소민이 물티슈 두 개를 쓰자 아껴 쓰라고 지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김종국과 전소민의 러브라인 가능성이 제기되자 송지효가 분노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김종국의 집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이날 '런닝맨' 멤버들이 김종국의 집을 방문하자 송지효는 "여기 저희 신혼집이다. 여러분을 초대했으니까 오늘 마음껏 즐기시라"고 오프닝부터 너스레를 떨었다.

양세찬은 "아 오늘 '동상이몽2'구나"라고 반응했고, 전소민도 "오늘 '집사부일체' 아니냐"고 거들었다. 유재석은 "'미운우리새끼' 세트 촬영 아니냐"고 능청을 떨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이어 김종국은 전소민이 물티슈 두 개를 쓰자 아껴 쓰라고 지적했다. 이에 전소민은 "종국오빠를 보면서 '오빠는 돈을 벌어서 어디에 쓸까' 하는 생각을 한다"고 투덜댔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의외로 소민이가 종국이와의 결합을 상상한다"고 폭로했다.

그는 "며칠 전에도 소민이가 하는 이야기가 '자주는 아닌데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을) 가끔 생각해 본 적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야 턱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고 분노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전소민은 또 김종국의 물건을 잘 못 버리는 모습에 "오빠는 사람도 못 버리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너 왜 자꾸 종국이 테스트해보는 거냐"며 "너 자꾸 그러면 '런닝맨'에서 유혈사태 난다"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