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반려견과 오래도록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뭘까? 중요한 건 수도 없이 많지만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것은 '식단 관리'일 것이다.
오늘은 반려견을 위한 착한 강아지 먹거리를 알아보자!

테스트를 도와줄 에디터네 천방지축 비숑 형제를 소개한다. 비숑 프리제는 여러 견종 중에서도 알러지가 많고 심한 편에 속한다.
밤비는 특히 피부 알러지가 심한 편이고, 지구는 눈물이 매우 심하게 나는 편이다.

첫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성장기의 어린 강아지들부터 노견, 환견까지 '건강함'이 필요한 강아지에게 안성맞춤인 수제 건강식,
레시펫의 수비드 자연식이다.

강아지 자연식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
첫 번째로 첨가물 없이 고품질 원재료를 그대로 살렸기 때문에 알러지가 있는 친구들에게 특히나 위험한 인공 화합물이나 화학적 성분으로부터 안전하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필요한 영양만을 급여할 수 있다는 것.
두 번째로는 원재료의 육즙과 수분을 꽉 머금을 수 있도록 수비드 저온공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급여만으로도 부족한 음수량을 채우고 소화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높은 기호성은 물론이고 영양까지 탄탄하게 맞춤 설계된 제품이다.

급여 방법은 간단하다. 냉장 해동된 상태라면 개봉된 팩을 반으로 접어 손으로 돌돌 말아 톡 부어주거나, 냉동 상태라면 흐르는 찬물에 손으로 으깨어 그릇에 톡 부어 렌지에 30초~1분 정도 돌려주면 끝!
평소 잘 먹는 사료와 함께 섞어 급여하거나 자연식만을 단독으로 급여해 주면 된다.
하루 한 끼만 자연식을 급여해 줘도 부족한 영양 밸런스를 완벽하게 채워줄 수 있다.

밤비와 지구 모두 '조류' 알러지가 있어서 레시펫 수비드 자연식 중에서도 돼지고기와 연어를 주로 먹었다.
확실히 조류가 아예 없는 버전을 먹어서 그런지 밤마다 몸을 긁느라 정신없던 밤비가 편해진 게 보였다.
아, 대신 너무 맛있어서 그런지 밥그릇을 싹싹 긁긴 한다.

다음은 '밥'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영양성분을 채워줄 수 있는 종합 영양제, 디어랩스의 1. 울애기쌩쌩2. 울애기쌩쌩 이너플러스 제품이다.
눈물, 관절, 기침, 무기력 등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종합영양제. 간혹 증상별로 별도의 영양제를 구매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 과영양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하게 간식처럼 먹을 수 있고 전반의 모든 영양을 균형 있게 배분한 강아지 종합영양제인 것이 포인트!

먼저 울애기쌩쌩은 눈, 피부, 관절, 면역력, 장 건강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종합영양제다.
특히 지구처럼 눈물이 많이 나서 항상 얼굴 피부에 습진이 잘 생기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또한 피부나 모질이 좋지 않거나 나이가 들어 다리에 힘이 없고 기운이 없는 아이, 면역력이 떨어진 아이, 영양제 뿐 아니라 유산균도 섭취를 원하는 아이에게도 추천한다.

울애기쌩쌩은 눈물, 관절, 피부, 면역, 장케어에 효과적인 보스웰리아, 식이유황, 글라코사민황산염, 마리골드추출물, 블루베리, 오메가3, 유산균 7종, 가수분해오리고기로 배합되었다.
단백질 원료가 잘 흡수되지 못하면 아이들의 몸에서는 유해 물질로 판단해 알러지가 일어나는데 울애기쌩쌩은 최소한으로 더 잘게 가수분해해서 면역체계에 걸림이 없도록 제조되어 더욱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다음으로 이너플러스는 기관지, 심장, 신장, 간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종합영양제다.
지구나 밤비처럼 선천적으로 기침을 많이 하는 소형견들은 타고난 기관지가 약한 편이기 때문에 사료 외에 별도로 영양제를 챙겨주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서 소개한 울애기쌩쌩과 이너플러스 영양제는 서로 영양성분이 겹치지 않아서 함께 급여가 가능하다.

이너플러스는 기관지, 신장, 심장, 간케어에 효과적인 삼백초, 유근피, 코엔자임Q10, 비타민E, 크랜베리, 밀크시슬, 프로폴리스, 비타민C, 스피루리나, 가수분해오리고기로 배합되었다.
울애기쌩쌩과 이너플러스 영양제 모두 까다로운 공정 과정을 거쳐서 수많은 검수 끝에 만들어진 영양제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하고 품질 좋은 재료들이 고농축된 디어랩스의 울애기쌩쌩세트는 제형 자체가 부드럽고 말랑하지만 탱탱한 식감은 살아있어서 간식을 대체하기 충분하다.
실제로 에디터의 비숑 형제는 고기가 잔뜩 들어간 간식이 아니면 잘 먹으려고 하질 않는데, 디어랩스 울애기쌩쌩세트는 어떤 것이던 모두 너무 잘 먹어줬다.

디어랩스 울애기쌩쌩세트를 먹고 나서 큰 변화를 보인 건 눈물이 많이 나서 힘들어했던 지구였다.
24시간 365일 눈물을 흘리는 아이라 얼굴에서 냄새도 많이 나고 얼굴 쪽 습진도 잘 생겼었는데 울애기쌩쌩세트 급여 후, 눈물의 양이 많이 줄어들었다.
덕분에 자주 세수를 하지 않아도 돼서 지구도 에디터도 삶의 질이 올라갔다는 사실.

오늘은 이렇게 소중한 반려견을 위한 착한 강아지 사료와 영양제에 대해 알아봤다.
내가 먹을 건 대충 먹어도 우리 아이가 먹는 건 절대로 아무거나 먹일 수 없는 진정한 반려인이라면 오늘 에디터가 소개한 두 제품을 꼭 확인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