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사람 해하는 광기, 대체 왜 그러는 걸까 (건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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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약칭 '건물주')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의 건물을 지키기 위한 사투의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
다급해진 기수종이 리얼캐피탈을 방문했을 때, 담당자 요나(심은경 분)가 보던 비밀 영상이 있었다.
요나는 세윤빌딩 확보하려는 과정에서 기수종의 처남 김균을 죽였고, 이 일로 상사 모건(미야비 분)에게 질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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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약칭 ‘건물주’)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의 건물을 지키기 위한 사투의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3, 4회 방송에 앞서 주목해야 할 ‘떡밥’(주목해야 할 포인트)을 정리했다.

# 남편의 범죄 행각 목격한 임수정의 선택은? 김선(임수정 분)은 가족이 필요할 때 곁에 없고, 건물에만 신경을 쓰는 남편 기수종에게 실망해 이혼을 결심했다. 이혼 사유를 찾던 중 기수종의 바람을 의심하게 됐고, 한밤 중 수상하게 나서는 기수종을 미행했다. 기수종은 친구 민활성(김준한 분)과 함께 가짜 납치극을 벌여, 건물을 지킬 돈을 마련하고자 했던 것. 남편의 비밀스러운 범죄 행각을 목격한 김선이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3회는 21일 토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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