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공이 없다”…WS 선발등판까지 했는데 여전한 기복, 롯데 에이스 향한 고민 [SD 잠실 브리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기 역할을 꾸역꾸역 하고 있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8)은 20일 잠실 LG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29)을 언급했다.
데이비슨의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은 1.39로 규정이닝을 채운 외국인 투수 중 콜어빈(31·두산 베어스·WHIP 1.44)에 이어 2번째로 높다.
김 감독은 "데이비슨은 자기 공이 없는 것 같다. 위기에도 끌고 나가야 하는데 한 번에 무너진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8)은 20일 잠실 LG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29)을 언급했다.
데이비슨은 올해 19경기에서 8승5패, 평균자책점(ERA) 3.52를 기록하고 있다. 준수하지만, 외국인 투수를 향한 기대감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김 감독은 “데이비슨은 자기 공이 없는 것 같다. 위기에도 끌고 나가야 하는데 한 번에 무너진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알렉 감보아(28)는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올해 8경기에서 6승2패, ERA 2.22와 QS 6회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5경기 전승 ERA 1.72로 KBO리그 월간 최우수선수(MVP)도 수상했다.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진지희 맞아? 확 달라진 ’빵꾸똥꾸‘ 외치던 걔 [DA★]
- ‘정영림♥’ 심현섭 “아파트 1채 값씩 벌어…” 진실 공개 (백반기행)
- 로이킴 집 최초 공개, 금수저 클래스…아재美 난리 (전참시)[TV종합]
- 이혜영, 결혼 14주년 기념…‘운용자산 27억 원’ 남편 얼굴 깜짝 공개
- ‘아이쇼핑’ 염정아, 불법 입양 매매 우두머리…‘냉혹한 독재자’ 변신
-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
- 대체 왜 이래? SBS 연예대상, 지석진 향한 기만의 역사 (종합)[DA:이슈]
- 김종국, ♥아내와 스킨십 얼마나 하길래 “호르몬 부자” (옥문아)
- “난 행복해” 박유천, 마약 투약→은퇴 번복 후 日서 근황 공개
- 미나, 명품백 1600만원 플렉스 “죽을병 걸렸냐” 류필립 기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