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정순주가 23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정순주는 블랙 크로셰 홀터넥 탑과 초미니 블랙 쇼츠로 감각적인 휴양지룩을 완성했습니다.
허벅지까지 흘러내리는 프린지 디테일이 걸을 때마다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내추럴하게 묶은 업스타일 헤어와 스트랩 샌들로 쿨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야자수와 꽃으로 가득한 미국 분위기 속에서도 정순주의 시크한 매력은 단연 돋보였고, 특유의 당당하고 여유로운 표정이 이번 스타일링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어줬습니다.
도심을 벗어나 여름을 가장 먼저 만끽한 정순주 표 페스티벌룩은, 지금 당장 따라 하고 싶은 리조트룩의 정석이었습니다.
한편 정순주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