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카터 전 미국 대통령 타계에 "국민과 함께 깊은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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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100세의 일기로 서거한 데 대해 우리 국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카터 전 대통령은 국제평화와 민주주의, 인권 등 인류 보편 가치 증진을 위해 일생을 헌신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며 고인의 업적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해 적극 활동했다며, 우리 정부와 국민은 카터 전 대통령의 정신과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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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100세의 일기로 서거한 데 대해 우리 국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카터 전 대통령은 국제평화와 민주주의, 인권 등 인류 보편 가치 증진을 위해 일생을 헌신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며 고인의 업적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해 적극 활동했다며, 우리 정부와 국민은 카터 전 대통령의 정신과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박정희 군사정권 아래의 한국 인권 상황을 문제 삼아 주한미군의 단계적 철수를 대선공약으로 제시하는 등 박정희 정권과 각을 세웠습니다.
또, 퇴임 후에는 김일성 전 북한 주석과 담판하는 등 북미 협상의 물꼬를 튼 인물로 평가됩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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