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시은은 2022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입담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지난 5월에는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MZ세대 다운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뽐냈으며, ’2023 미스코리아 서울’에서는 친동생인 유은서가 미스코리아 선을 차지해 자매가 모두 미스코리아에 입상하는 기록을 남겨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근 유시은은 넷플릭스 인기 예능 '솔로지옥' 시즌3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지난달 공개된 공식 예고편에서는 덱스가 유시은을 보고 "(블랙핑크) 제니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으며, 일부 누리꾼은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한국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탑10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솔로지옥’에서 유시은은 등장부터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인터뷰를 통해 "어릴 때부터 인기가 많았던 편이다. 학생 때도 인기가 많았고 성인이 돼서도 많은 분에게 대시를 받았다"며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시은은 '2022 미스서울', '2022 미스코리아' 선 당선 이후 '진격의 언니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유시은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블랙핑크 제니 닮은 꼴로 불리는 고충을 토로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유시은이 등장하자 MC 김호영은 “블랙핑크 제니를 닮았다”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어 "제니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냐"는 MC의 질문에 유시은은 "많이 듣는다"라며 "제니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 게 고민"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유시은은 "미스코리아 때도 제니 닮은꼴로 화제가 됐었는데, 저도 꿈이 있다 보니 저만의 색을 찾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길거리에서 제니로 착각하고 번호를 달라고 하는 분도 계셨고, 사인해 달라는 분도 계셨다”라며 “근데 흘깃 봤을 때 그러지 않나 싶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는데요.

이어 공개된 유시은의 일상 사진을 본 패널들은 제니와 비슷한 미모에 "너무 닮았다"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