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톱스타의 보조개 돋보이는 롱다리 소년 시절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변우석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지금과 변함없이 귀여운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과거 모습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제공=tvN

1991년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난 변우석은 10대 시절 연기자의 꿈을 가지게 돼 청주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이후 서울에서 모델 일을 하게 되는데, 패션 모델로 활동을 하던 중 연기 수업을 받고서 배우로 전향한다. 배우 데뷔작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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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러 역할을 지나 마침내 2024년 최고 히트작,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선재'를 만나며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다.

배우 변우석이 화보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추석 인사를 전했다. 사진출처=변우석 SNS

배우 변우석이 바쁜 와중에도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잊지 않았다.

변우석은 14일 SNS에 "추석"이라는 언급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변우석이 올린 사진들은 화보 촬영 현장 사진들로, 드라마 인기로 바쁘게 활동 중인 그의 일면을 엿보게 했다. 화이트 셔츠에 화이트 또는 베이지 팬츠 등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연출로 변우석의 잘생긴 외모를 부각시켰다.

변우석은 지난 4~5월 방송한 화제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올랐다.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사랑이야기에서 15년의 시간을 건너뛰어 임솔(김혜윤)을 향한 순애보 사랑을 보여주는 류선재란 인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출처=변우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