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리얼 일상 여름룩”

하늘하늘한 셔츠에 레깅스, 그리고 커다란 숄더백. 바로 ‘그녀’의 요즘 모습입니다. 리듬체조 요정으로 불리던 그때와는 또 다른 분위기죠.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늘 단정하고 우아했던 ‘그녀’는 이번엔 더욱 편안한 무드로 여름을 즐기고 있습니다.

심플한 레몬 컬러 셔츠는 햇살과 찰떡같이 어울리고, 슬리브리스 이너와 블랙 바이커 쇼츠는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잡은 선택. 편안한 샌들에 큰 가죽 숄더백까지, 누가 봐도 ‘맘룩’ 같지 않은 ‘핫맘룩’ 그 자체.

하지만 카페에 앉아 오렌지 주스를 마시는 모습은, 여전히 소녀 같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는데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당당한 모습, 무심한 듯 시크한 코디가 더해지니 그녀만의 여름 감성이 완성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기보다는 여전히 20대 감성이 묻어나는 모습. 그녀만의 건강하고 여유로운 에너지가 스타일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육아 중에도 놓치지 않는 스타일 감각. 손연재는 지금도 여전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름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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