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석 "98학번으로 늦은 입학...결혼 후 아내와 함께 합격"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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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창석이 아내와 대학에 나란히 합격해서 같이 캠퍼스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9일 온라인 채널 '선도부장이종혁'에선 '종혁아, 너 유튜브 이렇게 하는거 아니다? (고창석) [선도부장이종혁 ep.08]'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에 고창석은 "저는 결혼해서 아내랑 들어가서 그렇다. 저희 아내도 98학번이었고 저도 98학번이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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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고창석이 아내와 대학에 나란히 합격해서 같이 캠퍼스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9일 온라인 채널 ‘선도부장이종혁’에선 ‘종혁아, 너 유튜브 이렇게 하는거 아니다? (고창석) [선도부장이종혁 ep.08]’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 고창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고창석은 서울예대를 나온 이종혁의 후배라고 밝혔다. 이종혁보다 나이가 많지만 학교를 늦게 들어갔다는 것.
1970년생인 고창석은 “저는 학교를 98학번으로 들어갔다”라고 밝혔고 박영진은 “좀 많이 늦게 들어가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창석은 “저는 결혼해서 아내랑 들어가서 그렇다. 저희 아내도 98학번이었고 저도 98학번이었다”라고 털어놨다. "CC였네요“라는 반응에 고창석은 "내가 서울 예대 시험 본다니까 아내도 같이 본다고 해서 같이 붙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당시 어른들이 ‘서울 갈 거면 결혼해서 같이 올라가라’고 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뭐 미국 유학가는 것도 아니고"라고 떠올리며 ”나의 이상형은 서울 여자였는데..."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무한도전'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힙니다')에 등장했을 때 아우라가 대단했다”라는 박영진의 말에 고창석은 “'훈남특집'이라고 해서 나간 거다. 매니저가 훈남 특집이라고 해서 '훈남까지는 좀 민망한데'하고 가니까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였다”라며 당시 ’무도‘에 출연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선도부장 이종혁'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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