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최고의 신인' 하츠투하츠, 2월 말 컴백 목표 준비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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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월 말 컴백한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하츠투하츠가 2월 말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2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인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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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월 말 컴백한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하츠투하츠가 2월 말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이후 18년 만에 선보인 다인원 걸그룹이다.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2월 '더 체이스(The Chase)'로 데뷔해 디지털 싱글 '스타일(STYLE)', 미니 1집 '포커스(FOCUS)'까지 열일 행보를 보였다. 몽환적인 분위기부터 통통 튀는 에너지와 밝은 매력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성과 역시 눈에 띈다. '더 체이스(The Chase)'는 초동 40만 장, '포커스(FOCUS)'는 초동 42만 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하츠투하츠는 '2025 MAMA 어워즈'에서 3관왕,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는 2관왕에 오르는 등 신인상 트로피를 휩쓸었다.
하츠투하츠는 2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인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한다. 또한 3월 19일 미국 뉴욕,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하츠투하츠 프리미어 쇼케이스 '하츠 투 하우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열고,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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