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기적을 낳았다는 소문 자자해 “딸 나 안 닮아 예쁘다”(탐비)

박아름 2024. 12. 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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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이 사춘기 딸아이 '학폭' 의심 사연에 과몰입한다.

12월 23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수첩-내 딸의 비밀'에는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얼굴도 마음도 천재로 입증받은 개그맨 오지헌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한편 '사건수첩' 실화에는 아빠의 재혼 후 어느 날부터 마음을 닫고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사춘기 딸이 등장한다.

오지헌도 "우리 딸과 동갑이다"며 '학폭' 의심사례에 딸 둔 아빠로서 과몰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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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오지헌이 사춘기 딸아이 '학폭' 의심 사연에 과몰입한다.

12월 23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수첩-내 딸의 비밀'에는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얼굴도 마음도 천재로 입증받은 개그맨 오지헌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데프콘은 "딸이 아빠 닮아 예쁘다더라. 기적을 낳았다는 소문이 자자하다"며 칭찬을 건넸다. 이에 오지헌은 "저를 안 닮아서 예쁘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헌은 "1시간 거리 통학을 10년 정도 매일 해왔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사건수첩' 실화에는 아빠의 재혼 후 어느 날부터 마음을 닫고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사춘기 딸이 등장한다. 의뢰인인 아빠는 딸의 손목에서 멍을 발견했고, 딸이 학교 폭력을 당했을까 의심하며 탐정을 찾아왔다. 데프콘은 "동급생 중에서도 악마 같은 애들이 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오지헌도 "우리 딸과 동갑이다"며 '학폭' 의심사례에 딸 둔 아빠로서 과몰입을 예고했다.

이어 사연의 내막을 알아낸 데프콘은 "저건 사람이 아니라 사탄"이라고 질색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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