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변호사 아버지, 언니도 변호사... '법조 집안'에서 자란 글로벌 스타의 화보룩

로제와 럭셔리 패션 브랜드 생 로랑이 함께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 2월호의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사진 제공=지큐 코리아

로제는 이번 <지큐 코리아> 2월호 화보에서 생 로랑의 2025 봄/여름 컬렉션을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가운데, 공개된 커버에서는 로제만의 여성성을 살린 매니시한 스타일이 특히 돋보입니다.

특히 오버사이즈 레더 코트나 버건디 컬러 수트를 착용해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고, 세련된 슈즈와 타이가 디테일을 보완하며 이번 화보의 클래식한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또한 반짝이는 화려한 색감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시스루 미니스커트의 조합은 유니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한껏 살렸습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로제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인 <ROSIE>의 제작 과정과 앨범을 통해 느낀 투명한 감정들, 그리고 음악을 향한 애정에 대해서 그녀와 나눈 솔직한 이야기를 가득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편, 블랙핑크 멤버 로제는 한국인 부모 아래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7세 때 호주 멜버른으로 이주해 성장했습니다. 아버지는 국제변호사로 알려졌으며, 그의 영향으로 로제의 언니도 법학과를 졸업해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제공=지큐 코리아
사진 제공=지큐 코리아
사진 제공=지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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