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미혼’ 정승제, 결혼운 듣고 기겁…“여자 밀어내→50대 예상” (‘정승제 하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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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정승제(49)가 결혼에 대한 사주풀이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오는 7일 방송되는 E채널 예능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7회에서는 '20춘기' 하숙생들이 새롭게 입소하는 모습과 함께 신-구 하숙생들이 다 같이 김장에 나서는 훈훈한 하루가 펼쳐진다.
과연 신구 하숙생 모두가 합심해 만든 김장김치의 맛이 어떨지는 오는 7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정승제 하숙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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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스타강사' 정승제(49)가 결혼에 대한 사주풀이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오는 7일 방송되는 E채널 예능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7회에서는 '20춘기' 하숙생들이 새롭게 입소하는 모습과 함께 신-구 하숙생들이 다 같이 김장에 나서는 훈훈한 하루가 펼쳐진다.
앞서 '하버드 수학과' 휴학생 동현과 농구 선수 출신 청원 경찰인 현준이 하숙생으로 새롭게 합류해 자기소개를 한 데 이어, 이날 하숙집 운영진인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는 방 배정에 들어간다. 이때 정승제는 "동현이는 나랑 자면 된다. 교재 작업부터 시작하자"라며 러브콜을 보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한선화는 동현을 영입하려는 정승제의 스카우트 제안에 "벌써 직원인 거냐"며 웃는다.
방 배정을 마친 뒤에는 농구 선수 출신인 현준과 함께 농구장에서 땀을 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직후 한 식당에서 뒤풀이를 한다. 정형돈은 동현을 바라보며 "하버드 잘 다니던 아이가 갑자기 성악 한다고 하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놀라실 것 같다. 언제 점이라도 한번 봐야 하는 것 아니냐"며 역마살이 있는지 확인해 보라고 말한다.
그러자 동현은 "사실 내가 사주명리학 자격증을 따서 사주를 볼 줄 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동현표 '하버드 점집'이 오픈되고, 정승제는 "내 결혼운이 궁금하다. 나 장가가는지 알려달라"며 요청한다. 진지하게 정승제의 사주를 본 동현은 "선생님 고집이 좀 세지 않으시냐. 여자를 밀어내는 스타일이다. 2026년에 더 큰 운이 들어오는데 그게 돈일 수도, 여자일 수도 있다"고 풀이해 관심을 모은다. 이에 정형돈은 "우리 사장님(정승제)은 돈은 필요 없다"며 흥미롭게 결과를 듣고, 동현은 다시 "결혼이 늦어질 수 있다. 50대쯤 (예상한다)"고 해 정승제를 기겁하게 만든다. 결국 정승제는 "너 여자한테 데였냐"고 급발진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다음 날, 새로운 하숙생 3인이 하숙집을 찾는다. 육군 중위로 전역해 현재는 공인 노무사를 준비 중이라는 서하, 제주에서 올라온 21세 피자집 사장님 나윤, 대구에서 상경한 '무직' 세민이 하숙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들 모두 정승제의 '찐팬'임을 고백하고, 특히 나윤은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정승제 선생님이 내 존재를 아는 것"이라며 "선생님은 실물이 훨씬 나으시다"고 극찬해 정승제를 흐뭇하게 만든다. 이렇게 '20춘기' 하숙생들이 입소를 마친 뒤 '김장 데이'가 시작된다. 과연 신구 하숙생 모두가 합심해 만든 김장김치의 맛이 어떨지는 오는 7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정승제 하숙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정승제, E채널 '정승제 하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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