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6개월 만에 이런 몸매 가능? 최우수 연기상까지 품은 배우의 화려한 골드 시퀸 드레스

배우 이하늬는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한 에스테틱 브랜드 포토행사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하늬는 반짝이는 골드 시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부신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과감하게 드러난 뒤태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긴 소매와 짧은 기장의 드레스는 균형을 맞추며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블링블링한 시퀸 디테일이 조명을 받아 반짝이며 전체적으로 화사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이하늬는 매끈한 블랙 스타킹과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우아함을 배가시켰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하늬와 방송인 이현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한편, 이하늬는 딸 출산 이후 6개월도 안되 2022년 12월 영화 '유령'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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